LIFE MEETS LIFE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학생
치열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지하철 속 도시 사람들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들의 삶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더 자고 싶은 마음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
오늘 하루 무사히 잘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인파로 가득한 지하철 안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방송멘트를 처음으로 시작한 지하철 차장 ‘최병진’님과 하루하루의 삶을 치열하게 보내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
그리고 그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만나보세요. ⠀⠀⠀
Life Meets Life, LIFE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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