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지금 당장 실천하세요
지구온난화, 조금은 먼 곳의 일처럼 느껴지곤 했습니다.
떨어져 나간 빙하 위 위태로이 서 있는 북극곰의 모습처럼
안타깝지만 피부에는 직접 와닿지는 않는 일이라고 애써 외면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매년 세계 각국은 이상 기온 현상의 한 가운데서 큰 가뭄과 홍수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불볕더위와 이상 한파는 특별한 일도 아닙니다.
태풍 등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와 강도도 해가 지날수록 점점 세지고 있죠.
지구온난화는 이제 정말 눈 앞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이언맨이나 슈퍼맨처럼 지구를 지킬 수 없습니다. 다만, 거창한 무엇인가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작고 쉬운 일이지만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일.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해야합니다!
바로 '먹는 것'을 바꾸는 일입니다.
우리가 먹는 한 끼를 채식으로 바꾸기만 해도
기후 위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정말로요.
인간이 만든 온실가스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건 다들 아는 사실이에요.
그런데 그 온실가스의 15%가 동물성 제품의 생산과 소비 때문에 발생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나요?
출처: UN FAO
특히, 소고기 1kg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양은
자동차 한 대가 100km를 운행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양과 비슷합니다. 놀랍지 않나요?
출처: Environmental Working Group & US EPA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부터 함께하면 지구를 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식탁 위에서부터 시작해요!
육식을 했을 때 발생하는 CO2배출량은 7.2kg이지만 채식을 했을 때 발생하는 CO2배출량은
3kg에 불과합니다. 채식을 한다면 우리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50% 이상 줄일 수 있죠.
단지 식사만 바꿨을 뿐인데 절반의 성공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참 쉽죠?
출처: Scarborough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를 비롯해서
독특한 개성과 실력을 소유한 가수 '빌리 아일리시',
그리고 환경 운동가이자 배우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까지.
세계의 유명한 셀럽들도 이미 채식을 하고 있어요. 다음은 당신 차례!
지구를 지키는 일은 아주 간단합니다.
#Eat4Earth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1.찰칵! 채식 인증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세요
2.릴레이를 이어갈 친구 3명을 @태그로 지목하세요.
3.#지구를위한채식 태그를 꼭 넣어주세요.
4.인스타그램에 포스트 해주세요.
물론 지명을 받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시작해도 좋습니다.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가 캠페인 포스트 당 5천원을
WWF(세계자연기금)에 기후변화대책 기부금으로 후원합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http://eat4earth.kr/
Life Meets Life, LIFE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