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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한 마들렌
사춘기 삼 남매 20년차 맘, 오디오북 내레이터, 낭독 강사의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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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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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가장 가까운 자리, 일상에 숨겨진 '오래 남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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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웨즈 Always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마음을 건져 올리고, 그 속에서 용기와 희망을 찾는 글을 씁니다. 조용한 고찰과 솔직한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하루에 따뜻한 숨 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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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키키 단팥글방
20년도 팬데믹 창업 그 이후 생존에 대한 고민과 살아있음을 기록합니다. 아직 자유를 꿈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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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홀
지혜롭게 나이 들려고 노력합니다. 현명하고 우아한 사람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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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추천. 칠순 넘은 여자는 어떻게 사나 궁금한 분. 그림 그리는 다운증후군 아들과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분. 늦게사 예수 믿었지만 그게 롯또였음을 고백하는 이가 궁금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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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Pie
달리며 사진 찍는 수학선생입니다. 작은 카메라 하나 허리에 차고 달리면서 단풍국 밴쿠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습니다.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며, 읽고 쓰다가 잠들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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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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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BS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저자. 기자와 PD 사이 어딘가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만들기, 특기는 시간낭비, 장래 희망은...각본을 한 번은 써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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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향기
전직 중등 영어 교사, 사고로 중증 환자가 된 90년생 아들을 돌보는 간병 일지와 소소한 일상, 디카시, 트롯 Vlog, 엔젤넘버시, AI 노래 창작 등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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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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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마음을 깊게 느끼되, 그 무게를 희망으로 바꾸어 전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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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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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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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아이의 선택으로 시작된 이민, 그리고 함께 자라나는 우리 가족의 이야기.불안과 설렘 속에서 발견한 작은 빛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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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시와 책을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일상의 無用을 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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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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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올린 연주자입니다. 저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사람을 살리는 말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는 음악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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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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