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갓 된 엄마

사랑벌레는 좋겠다

러브버그 예찬

by 빛율

"그 사랑벌레란 놈들이 요새 엄청나자녀."


어느 할머니가 러브 버그더러 '사랑 벌레'라고 말하는 걸 듣고는 웃음이 났다. 뭐야, 그건 좀 귀엽잖아. 갑자기 조금 사랑스럽게 들렸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빛율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51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엄마, 집에 주로 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