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갓 된 엄마

어쩜 그렇게 예쁠까

예쁜 나의 딸 어록

by 빛율

"엄마도 그런 말 했잖아. 나도 그랬었다라는 거야. 저 달이 어쩜 그렇게 예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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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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