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를 아는 경지.
그 정도면 됐어.
그만큼이면 잘했어.
괜찮아 그만해.
오늘은 여기까지!!
나는 이런 게 참 어렵다.
일에서도 그렇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다. 공부해야 될 때는 정말 공부만 했고 끝도 없이 내 모든 시간, 휴식 시간, 놀이 시간 다 할애해서 공부만 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성과를 잘 내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나눠서 쓰지 못한다. 그냥 불안함 때문에 내 모든 시간과 노력을 온통 거기에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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