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생일마다 기부하자는 약속
3년간 기른 긴 생머리를 싹둑.
이유는 많다. 아이가 하도 당겨서, 말릴 시간이 부족해서, 긴 머리가 더 이상 안 예뻐서..
사실은 변화가 필요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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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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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을 엿보다: 선생님의 열두 달>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