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책 보다 유 선생님이

영감과 동기를 줍니다.

by 빛율

도경수가 나온 차쥐뿔을 보다가 아 나도 후비는 글 말고 좋은 기운을 전하는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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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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