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예쁜 인테리어
이사한 지 두 달밖에 안 된 외국인 친구의 집을 방문했다. 그 엄마의 집에는 우리 집에는 없는 무언가가 있었다. 바로 그 엄마의 색깔이었다. 자기의 취향, 집주인의 집주인의 것이 묻어나는. 그 집에 사는 사람이 묻어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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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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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을 엿보다: 선생님의 열두 달>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