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람들> 매거진 / 여는 글

서울 땅을 밟으며 혹은 서울 땅을 밟았던 사람 이야기

by 예원

<서울 사람들> 매거진 / 여는 글


1988년 용산 주상복합 상가에 있는 작은 병원에서 태어났다. 이후 2016년 현재까지 여전히 서울에 살고 있다.


그래서인지 내 모든 인간관계는 서울로 시작해서 서울에서 끝난다. 나와 아무 연고가 없는 런던이나 뉴욕보다 더욱 다양한 사람이 모여드는 곳이라 체감되는 도시가 서울이다.


그래. 한 번, 서울 땅을 밟으며 사는 사람들 이야기를 모아보자.

국가번호 +82 #SEOUL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drawing by soojin


#SEOUL#서울

생각보다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란 생각. 매거진 #서울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