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처럼
백 스물 두번째
by
예원
Oct 2. 2018
가을은 매년 와도 매 번 새롭고 반갑다.
내 삶은 여전히 엉망이지만, 그럼에도 매일 아침 눈 뜨는 것이 반갑게 그렇게 살 수 있으려나.
keyword
가을
매일
매거진의 이전글
구멍난 마음에서 도피하던 나
점점 아는 것이 없어진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