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삶의 전반적인 고통을 공감하고 나누는 사이에 대한 가치를 느끼기 시작했다. 공감하고 나누는 것 자체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될 수 있는 것을 느낀다.
내가 그 사람의 고통을 같이 느끼고 안아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