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
돌아보면, 끊임없이 배움을 갈급하며 삽니다.
건강과 근육에 대해 피티 선생님에게 질문을 하고요.
마음과 지식적으로 도움을 받을 사람을 찾아 책과 콘텐츠로 레슨비를 지불합니다.
심지어 내 머리카락에 대해서 헤어스타일리스트에게 수없이 질문을 하고 다녔고요.
그리고 매일 아침 기도하며, 영혼에 대해 기도합니다.
참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필요와 재미를 위해 배움을 지속합니다.
요즈음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20대 때 취업준비로 나의 재능(?)을 고민하던 시절처럼.
이제는 다른 방법으로 세상에서 먹고살 방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는 직감이 자주 드는데,
어찌 풀지 차근차근 생각해보려고요.
잘 살아보겠다는 의지가
배움으로 자연스레 이어지는 거겠죠.
내가 좋아하는 걸 잃어버리고 살지 않으려고요. 그래야 아이한테 좋아하는걸 같이 배우며 살자고 말할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