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후 많은 생각이 오간다. 나는 어떤 조직을 애정 하는가?
내 생각이 틀린 것을 명료하게 말해주는 사람들을 좋아는 것 같다.
그리고 각자의 생각을 누구의 핑계를 대지 않고 정직하게 말하는 조직.
내가 그런 사람들을 좋아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