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의 온도

불쾌한 대화 대처법: 직장편

직장에서 일만 할 수 있을까?

by 팔월 Augustli

일할 때 느끼는 좌절감과 스트레스는 정신을 집중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힘들 뿐만 아니라 사소한 자극에도 과도하게 반응해 동료 관계에서 충돌과 문제를 만들어 내는 악순환을 낳기 쉬워서 서로 솔직하게 대하지 않고 분쟁을 낳는다.

펜실베이니아대 선임연구원 애니·맥기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린 글에서 이런 악순환을 깨는 3 Step 소개했다.


첫째, 자아인식 능력을 양성해야 한다.


“좌절-스트레스-충돌”의 순환을 깨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좌절하고 두려움과 위협을 느끼는 원인과 무엇이 충돌로 이어졌는지를 찾아야 한다.

시간을 들여 여러 가지 상황과 사람들의 성격을 분석하면 자신의 업무가 더욱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다. 자신의 감정 기복이 생기는 이유를 하는 원인을 알면 알수록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조절할 수 있다. 소위 말하는 EQ가 높아진다.


둘째, 정서의 자아통제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일단 정서가 행위를 지배하는 것을 의식하면 정서의 자아통제 능력이라는 또 다른 중요한 정감 지수 능력을 이용해야 한다. 이런 능력은 우리로 하여금 정서를 검사하고 소통하게 하여 완고한 뇌하수체의 컨트롤 속에 빠지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또한 부정적인 정서를 관리하여 우리에게 진정한 세계를 보여 줄 수 있으며 위협을 느낄 때에는 주저함이 없이 정서를 잊어버린다.


셋째, 업무 중에서 친한 관계를 맺는다.


업무 중의 스트레스와 충돌을 최소화하고나, 나의 것을 우리의 것으로 바꾸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과 줄 수 있는 것을 서로 살펴봐야 한다.

이러한 역할 전환은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정서를 감소시키고, 관계를 더욱 조화롭고 우호적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업무보다 사람의 의한 영향이 더 크다. 하지만 대처법을 알면 세상이 아름답다고 느낄 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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