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잡담

by 고양이과인간

봄이다.

햇빛이 반짝반짝하다. 하늘이 푸르다. 바람이 살랑댄다.

두꺼운 코트를 벗고 얇은 외투를 걸친다.

있잖아, 어느새 봄이야.

잘 지내고 있지?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술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