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피터팬
철이 들고 싶지 않다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되고 싶지 않아
주위에는 언니 오빠들보다는
동생들이 많고
10년 후를 대비하기보다는
오늘 당장 죽어도
후회가
없는
그런 삶을 꿈꾼다
쓸 수 있는 글을, 최대한 솔직하게 씁니다. 글을 쓰며 삶의 균형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