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mdb.or.kr/story/837/8675
<장손> 중 영화에 대해 쓰고 말하는 사람들이 영화와 비평 사이에서 고민해온 시간을 들려줍니다. 그러다가 떠오른, 한국영화에 대한 감상도 꺼내봅니다. 1. 곰곰이 뜯어보면 ‘비평, 안녕하십
KMDb '비평, 안녕하십니까' 코너에 「안녕한 비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화사연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