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을 늦게서야 깨달았기에...
"서울대, 연, 고대를 입학하지 못하는 놈은 내 자식도 아니다. 내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스러운 점은 너를 낳았다는 것이다."
-나의 친아버지
"네 아버지가 아픈 이유는 네가 공부를 못해서야. 네가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공부 잘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면 아버지께서 그렇게 아프시겠어??"
-나의 막내 작은 아버지
"너는 구제불능의 쓰레기야 이 새끼야. 너 같은 쓰레기들은 평생 그렇게 살 거야. 너 같은 새끼와 친구였다는 것이 나는 지금도 후회스럽다. XX놈아."
-나의 고등학교 동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