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하루한편의 쉬운 시쓰기 #5

by 라일러플

폭염

황현민




문자가 왔다


이대로

잠들었으면 좋겠다







2016. 07. 25 오송에서

끝없는 낮잠을 자다가 불쑥 떠올랐다. 폭염주의보가 왔다.



작가의 이전글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