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러치도 않고 여쁠 것도 없는
좋은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이 책을 받아 든 순간,
뜬금없이 어린 소녀가 되어버렸지요.
너무나 파격적인 분홍 표지와 분홍 글자들
분홍, 분홍, 너무 분홍한 정지용 시인의 시와 이야기입니다.
이 땅의 남녀노소 모든 분들께 소녀 감성을 전하는 분홍책입니다.
소년소녀들에게 선물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강추드립니다. 여러분 모두가 소년소녀이지요. ㅎㅎ
아무러치도 않고 여쁠 것도 없는,
정지용 시 이야기
시인이자 서예가 이신 김성장 선생님께서 오래 전에 쓰신 책을 다시 출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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