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편의 쉬운 시쓰기 #409
초고수
황현민
하수와 고수의 차이는 그닥 크지 않아
그 둘은 도진개진이야
진짜는 초고수부터 시작이래
고수와 하수를 흔하게 만날 순 있지만 초고수를 마주한다는 건 기적 같은 일이야
자, 자신을 바라봐
(C) 2025.02.04. HWANG HYUNMIN.
#초고수
#진짜
#자신
#나
#너
#나와너
#우리
하루 한 편씩 시를 짓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좋은 시를 지으며 늘 힣과 함께 힣하게 잘 살겠습니다. ⓒ 2017. 황현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