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편의 쉬운 시쓰기 #456
논, 자리
황현민
다 벤 벼, 폭우에 쓰러진 벼, 쓰러졌다 일어선 벼, 아직 덜 익은 벼, 아직 다 베지 못한 누런 벼, 벤 자리에 파랗게 싹이 자란 벼, 물에 잠긴 벼,...
같은 곳에 자란 벼도 저렇게 다 다른데ㅡ
사람들이야 뭐
(C) 2025.09.26. HWANG HYUNMIN.
#벼
#논
#자리론
#볏자리
#한곳에다양한벼
#자리
#자리마다추수가다르다
#벼가없고옥수수콩들깨가있는자리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