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화분을 기르면
버려진 어릴 적 그림일기 |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몇 가지의 사건 중 하나. 어릴 적 쓴 그림일기와 엄마가 소중히 모아주셨던 내가 받은 상장들의 박스를 버린 일이다. 결혼을 앞둔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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