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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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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
학교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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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푸디
위키푸디의 브런치스토리는 음식, 레시피, 생활 정보, 살림, 꿀팁, 맛집, 여행 등을 다룹니다. 맛있는 세상을 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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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마주마
삶. 그 안에서의 오감 분명 매운맛, 단맛, 짠맛, 쓴맛, 신맛을 느끼지만...느끼는데로 살수만은 없는 인생. 따뜻한 카페에서 수다 떨듯이 털어내보며 반성도 공감도 같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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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윤희
한때는 한중통번역사로 일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즐겁게 씁니다. 읽은 책을 인스타와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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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따뜻한 글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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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고래
에세이 작가. 겹쌍둥이 네 아이를 키우며 생존을 위한 읽기와 쓰기, 멍때리기를 반복. 쉽고 좋은 글을 써서 조금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는 수줍은 사람. 어린이 이야기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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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lionheart
커피, 글, 삶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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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맘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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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sol
진짜 번영과 가짜 번영. 초라해 보이지만 가장 좋은 것과,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은 죽음을 향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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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지리산을 오르며 숲 길 걷기를 좋아하는 작은거인입니다. 사는 이야기를 일기처럼 기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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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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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손수레
내 방식대로의 인생그리기. <누가 선생님이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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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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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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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윤별경
반짝반짝 빛나는 삶의 향기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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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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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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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엄마의 아침일기
31년차 주부입니다. 매일 아침밥을 짓는 건 일기를 쓰는 것과 같고, 그것이 곧 나의 행복입니다. 모아 두었던 아침의 기록들을 이곳에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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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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