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다 소노코
남이 해주는 위로에 앞서 선행돼야 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용서 아닐까. 사회의 기준치는 행복이 아닌 성공에 맞춰져 있어, 스스로에게 괜찮아도 괜찮음을 다독일 용기도 때때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