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마치다 소노코

by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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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위해 사는 삶이 살기 위해 먹는 삶으로 바뀐다면, 무언가에 미쳐 자신을 연마하고 있는 게 아닌 다음에야, 음식 씹히는 게 질겅질겅 고무만 같고, 국에 비친 안색이 거무튀튀하다면, 쉬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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