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금요일의 해가 지고
주중의 소음이 멎는다.
주말은 연기와 같은 것.
다 타버리기 전까지
오늘을 즐기자.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