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조정래

by 노마드

남한 강과 북한 강처럼 끝내 합쳐 흐르는 운명이라면, 남과 북처럼 이미 분단해 결국 깨어진 뒤틀린 운명 아닐까. 우연 뒤 인연. 그리고 필연. 미련과 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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