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
독재는 강화되고, 빈부격차는 심해지고, 부정부패는 기승을 부리는 사회에서. 그런 거 다 외면하고 짧은 다리에 청바지 걸치고 양키 흉내내며 기타나 띵까띵까 치며 놀아나자는 건가
< 한강 > 조정래 발췌.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