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렘키
찍어 먹어봐야 똥이 똥인 줄 알고 된장이 된장인 줄 아는 사람은 어딘가 분명 아픈 - 코도 막혔고, 시력도 좋지 못한 - 사람이다. 불쌍한 사람이다.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