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

여행자 MAY

by 노마드

길은 걷는 것이지, 다다르는 것이 아니기에, 일상의 길은 무뚝뚝하게 지나치기 쉬워 여행의 느긋한 순간은 더욱 소중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일상을 천천히 산보할 수 있어야 한다. 하늘의 별은 반짝여 낮에도 떠 있지만, 밤에만 켜지는 거리의 가로등처럼 깜빡이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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