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세 살 딸둥이 맘, 엄마동화 작가의 편지

엄마라는 이름의 나의 동료들에게

by 스윗라임

이제껏 세상에 없던 새로운 동화, 엄마 마음 읽어주는 ‘엄마 동화’를 통해 세상이 모성애라는 이름에 기대어 당신의 어려움을 외면한다고 느껴질 때 자신의 아픈 마음을 혼자 꽁꽁 숨기고 외로이 가슴앓이 하지 않도록.


누구나 힘들지만 아무도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지 못했던 엄마, 우리 모두의 마음속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모쪼록 저의 동화가 유독 자신만 힘든 것 같아 더 외롭고 무거웠던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고 다독여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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