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웃음이 새어 나온다
생각만 해도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가고
즐거운 상상으로 가득 찬다
이제, 시작해도 되는 걸까
서툴지만 조금은 수줍은 마음으로
천천히 마음의 문을 열어보기로 한다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출간작가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