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해변도서전에서 만나요

by 린다

오는 9월 18일(목)부터 23일(토)까지 열리는 광안리 해변도서전에 린다의 오후 스튜디오도 함께합니다.

이번 도서전에서는 제가 출간한 두 권의 시집,
《예보에 없던 비가 내립니다》와 《노을이 지면 네가 떠올라서》, 그리고 책과 어울리는 작은 굿즈들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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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 만나요

일정 : 9월 18일 ~ 20일

장소 : 광안리 해변도서전, 린다의 오후 스튜디오 부스

내용 : 시집 2권 + 굿즈 전시 및 판매 / 9월 19일 북토크

북토크 안내

특히 9월 19일(금) 저녁 7시,
광안리의 바다를 배경으로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작가로서의 이야기, 시집에 담은 마음,
그리고 독자님들과 나누고 싶은 순간들을 들려드릴 예정이에요.

북토크는 사전 신청, 현장 신청으로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선착순 30분께 주최 측에서 준비한 특별 굿즈도 함께 드려요.


바닷바람과 책이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여러분과 만나 뵙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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