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수고한 당신께
어떤 말을 건네고 싶은가요?
저는 "잘했고, 잘했어"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대단해', '멋있다'라는 말을 들어도
'잘했다'는 말은 또 다른 온도로 다가오니까요.
잘한 건지, 잘하지 않은 건지 사실 의문이 드는
순간순간이 너무 많지만 말이죠.
울고 웃었던 날들의 풍경을 떠올리며
"잘했어"라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때로는 나를 위한 칭찬도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스스로를 더 돌보는 2026년이 되시길 바라며
올 한 해도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