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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미국 이민을 준비하는 간호사이자, 엄마로 살아온 시간을 기록합니다.삶의 전환점에서 마주한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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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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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시골 의사
음식 배달도 오지 않는 작은 어촌 마을에 살면서, 30년 된 치과를 인수 받아서 운영 중인 40대 치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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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환
최국환의 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바람에 앞선 나그네/ 세종 대 국문과 졸업/ 목포문학상 수필 본상 수상 /시집 연둣빛 장례식 출간 /나즈막한 기억 속 누군가의 작은 그늘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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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텔로미어
짧아진 텔로미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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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북극
시를 사랑하고 사회 현상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일상의 작은 순간들과 주변의 일들을 글로 풀어내는 것을 즐깁니다. 제 글은 자기 고백과 성찰이 담긴 일기 같은 글들이라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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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리
안장없는 자전거처럼 늘 중요한 한가지가 없는채로 달려온 삶 속에서 느낀점들과 극복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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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써 보는 의사
삶과 일을 연결하려 애쓰고 글 쓰는 의사입니다. 소설, 시, 삶과 일에 대한 잡설 등 떠오르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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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형사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22살 파출소 순경으로 시작하여 45살 강력형사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예방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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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
말하지 못한 감정들을 쓰는 사람입니다. 상처 받으면서도 사랑했던 순간들, 서운했지만 떠나지 않았던 마음들. 찔리면서도 끝까지 견뎌낸 나의 사랑을, 이곳에 조용히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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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월
현직 경찰관으로 일하고 있으며 글을 사랑합니다. 담월이라는 필명처럼 눈부시지 않지만 오래 바라보게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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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
자기 대화를 통해 내면의 숲을 가꾸는 정원사입니다. 일상의 작은 깨달음으로 더욱 짙어진 숲을 거닐며 나를 찾는 여정을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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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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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인
영화, 책, 애니메이션, 게임 등 창작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대학원생입니다. 제가 해본 창작물들 중 비슷한 소재를 다루는 것들을 정리하고, 감상을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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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쌤
<조선왕조 MBTI실록> 출간하Go 학교에서 한국사를 맡Go 집에서는 아들 셋을 품Go 블로그 영화 인플루언서 즐기Go 실록스터디'역사 라면' 끓이Go! 다음도 무조건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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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park
국제통상학을 전공했지만, 정치를 모르고 정보보안학을 전공했지만 컴맹인 현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아빠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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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연덕
"변호사의 사건은, 누군가에게는 소설이다." 직접 해결한 사건을 조그마한 각색을 더해 생생하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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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설
마음을 쓰는 사람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문장을 줍습니다. 말보다 글이 편했던 시간들이 쌓여 어느새 글이 나의 삶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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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지명
책 쓰는 교사(20 여권 집필). 신간: 인문고전 필사의 힘, 학생 주도성을 돕는 프로젝트 수업, 호기심 정 많은 25년 차 중학교 영어 교사. 교사성장학교 ‘고래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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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형
출간작가 <메타버스 스쿨혁명> <메타버스 디톡스쿨><엄마의 라이프스타일.> <수라, KING'S DINNER>미래교육학자, 문화기획자, 교육과 휴식 대표,레아북카페 대표.교육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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