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쓰는 시
2017년 김수영 청소년 문학상에서 초등부분 대상을 받았던 세 편의 시 중 하나입니다.
그 녀석
우지훈 (창도초등학교 6년)
그 녀석이 그립다
웃고 떠들던 그 녀석이
장치던 그 녀석이
이제는 볼 수 없는 그 녀석이
어린 날의 내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