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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시인. 에세이스트. 시집 <사이, 시선의 간극> (세종도서 선정) 단편소설집 <누구나아는라라>, 브런치북 <따뜻한 시차>. 매일경제신문 에세이 연재 <박소진 시인의 독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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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글방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로 소설등단. 출판기획, 소설집필, 창작강의 등 세 개의 밭을 갈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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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서울대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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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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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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