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나이프의 일주일

3월 셋째 주 비버 이야기

by 아델리


매일 달라지는 옐로나이프.

같은 곳을 찍어도 날씨에 따라 풍경이 극적으로 바뀐다.

매일 걸어 다니며 옐로나이프의 일주일을 담았다.


왼쪽부터 화요일 - 수요일 - 금요일의 프랭클린 에비뉴 Franklin Avenue






3월 20일 화요일


비행기의 길 - 스키두의 길 - 사람의 길.






3월 21일 수요일
바람이 많이 분 하루. 눈이 바람에 사라락 날린다.






3월 22일 목요일


눈이 소복이 쌓인 마을 위로 피어나는 오로라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 하기.






3월 23일 금요일


유난히 눈이 소복하고 하앴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