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개인택시를 내려놓는다는 어느 아내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생각은 고상하게 삶은 단순하고 평범하게 사는 목사이자 농부. '바울의 일생과 편지' 등 다수의 책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