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껏 달리기 위해 잠시 움츠리는 시간
중2병, 고3병, 대4병 ...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기를
왜 "병"이라고 표현했을까?
힘껏 일어나기 위해
잠시 움츠리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따뜻이 보듬어 주자.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