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일이
TV의 한 장면처럼
기억될 때가 있다.
지금보다 열심히 살았던 것 같고
더 의욕적이었던 것 같은
나를 발견하게 되면
지금의 나는 참 작아보인다.
누구나 지나온 것은
아쉽고 그립다.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이 지난 후에는
커다란 내 삶의
한 페이지였음을
깨닫게 될 때가 있겠지.
그러니까
당연히
현재의 나를
가장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