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어떤 존재일까?
쇼핑하다가 어울릴 것 같아
아들 옷을 사서 보내셨다고
어머님께서 연락이 왔다.
나는 군대 간 아들이 부탁한
택배를 보내기 위해
종종이며 우체국을 다녀왔다.
그 아들들은 과연
엄마의 마음을 알고 있을까?
20대의 아들도, 50대의 아들도
여전히 그 마음을
다 알지는 못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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