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것이 뿌듯할 때가 있었다.
부지런히 내 삶을 꾸려나가는 것이
기특하고 행복한 적이.
또 한 때는 왜 열심히 살았을까? 후회한 적도 있다.
아마 내 생각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였는지 모른다.
열심히 사는 것과 행복은 비례한다고
믿으며 살았던 적도 있지만
이제 그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있다.
살면서 얻은 작은 깨달음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나는 또 열심히 살 것이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