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영화 속에서 만났던
“빨간머리 앤”
그 씩씩하고 대범한 행동에
조마조마 하곤 했었는데 …
주근깨 투성이에 붉은 머리,
그다지 예쁘지 않은 얼굴의
빨간머리 앤을
무지 좋아했던 이유는
아마도 항상 웃고 긍정적인
그녀의 성격
때문이었던 것 같다.
일상의 작은 일에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면
우린 꽤 즐겁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