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조금 더 사랑하기로 하자.
가족과 친구의 힘듦에
위로와 공감을 보내는 것처럼
내 지침과 무거움도
외면하지 말고 마주 보아주자.
가끔은 잘 하고 있다고
머리도 한번 쓰다듬어 주고
때때로 괜찮다고 어깨도 토닥여주자.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너무 매몰차게 다그치지만 말고
오늘 내 기분은 어떤지
하루에 한번은 내 마음을 들여다보자.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