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에 가고 싶다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몰디브.jpg


몰디브에 가고 싶어졌다.

최갑수 님의 글 때문이다.

몰디브에서의 놀고 먹고

쉬는 일상이 부러워서가 아니다.

"살면서 이런 날도 며칠쯤은 있어야지."

라는 문구에서 마음이 꽂혔다.

인생이 고단하든 그렇지 않든

매일 살아내고 있는 우리라면

그런 날도 며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나도 깊이 공감하게 된다.

어쩌면 꿈에서나 꿈꿔 볼 일상인지도 모른다.

꼭 몰디브가 아니더라도

가끔 여행을 통해 우리의 고단함을 잊고

거기에 행복감을 더할 수 있다면

나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든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를 사랑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