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모든 것을 담을 수 없는
제한된 공간이다.
미움과 슬픔과 걱정이 채워지면
다른 좋은 것들을 담을 공간이 없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은 비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채울 수 있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