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울고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는대요.
마지막 엔딩 메시지를 한번 적어봤어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분명한 사명 하나.
우리는 이 땅에
괴롭기 위해 불행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오직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
모두 행복하세요!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